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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캠페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7.04.06
전라북도가 운영하는 전북스마트쉼센터는 5일 호남제일고등학교(교장 김관수) 자원봉사자 학생 20여명과 함께 한옥마을 일대에서 전주시민과 관광객 8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과의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인해 유발되는 부정적인 행동을 예방하고, 이용시간 관리 등을 통해 자기조절능력 향상과 중독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돕고자 자가진단, 과의존 예방안내, 스마트쉼센터 기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호남제일고등학교 2학년 하헌용 학생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의 심각성을 크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스마트폰을 스스로 조절하고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병관 기획조정실장은 “청소년의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올바르고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e-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스마트쉼센터에서는 캠페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방문상담, 찾아가는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 집단상담 등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북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www.jicc.or.kr) 및 전화문의(063-288-8495~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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